제목 일을 맡기 전에 (출 29:1-18)
작성자 이철기 성경본문 출애굽기 29:1-19 작성일 6/1/2012 조회수 571
 

대제사장의 위임식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일을 맡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말해준다.

제물 (수송아지 1, 수양 2, 등등), 제사장의 의복

1. 회막문 앞의 물두멍에서 물로 씻음. 2. 제사장의 신분을 나타내는 의복을 입음. 3. 감람유 기름을 부어 바름

4. 수 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림 5. 수양 1마리의 머리 위에 안수하고 번제로 드림.

상기의 절차를 통하여 오늘날 제사장 역할을 직접하는 우리가 어떤 준비 후에 주의 일을 감당해야 할 지를 말한다. 물로 씻는 건 (성결하게 하는 작업) 우린 그리스도로 옷입고, 의로 옷 입고, 새 사람을 입고, 때론 전신갑주를 입기도 한다. 자신의 신분에 대한 확신이 분명해야 한다. 감람유 붓기는 성령을 붓는 것의 상징적 의미이다. 성령의 부음을 받아 씻어지고 권능을 받는다. 안수례를 통해 죄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것이다. 완전해서 주의 일을 감당할 사람은 없다. 예수님이 죄짐 맡은 구주가 되셨기에 가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