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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웹·번역 통해 불황 탈출…한국 중국서 일감 20~30%↑
9/26/2010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웹사이트 제작 및 번역업체들이 한국 업체들의 영문 웹사이트 관리 서류 번역 등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한인 쇼핑몰 제작 전문업체 'Heykt.com'은 최근 한국의 인터넷 쇼핑몰을 비롯해 각종 홈페이지를 제작하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 업체의 김재윤 대표는 "영어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언어를 번역해 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며 "영어는 물론 주문에 따라 러시아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총 12개 언어를 사용해 사이트를 제작하며 특히 한국으로부터 주문이 많다"고 말했다.

'심플터치'의 박정훈 대표도 "한국에서 들어오는 웹사이트 제작 요청이 전체 주문의 20%를 차지한다"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업체 뿐 아니라 한인 번역업체들에게는 요즘 한국 기업들의 비즈니스용 문서 프로젝트 관련 번역과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 사용설명서 번역 등의 일감이 몰리고 있다.

이처럼 한국으로부터 웹사이트 제작 및 번역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한국 업체들의 미주 지역을 포함한 해외 시장 개척 노력이 활발해지면서 이같은 수요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주지역 한인 업체들은 비용도 비싸지 않고 현지 사정에 맞게 각종 자료를 만들어 주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데다 의사소통이 쉬워 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LA동시통역대학원 부설 기관인 'LA 통역번역 센터' 박준희 대표는 "한국에서 들어오는 번역과 관련된 일이 전체 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한다"며 "한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출시할 경우 각국 언어로 된 제품설명서나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정확한 현지 언어 구사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주지역 업체들을 많이 찾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웹사이트 제작 관련 업체들에 따르면 영문 웹사이트를 만들어 주는 비용은 기본적인 것이 2000~2500달러 수준. 여기에 언어를 하나 추가시 약 1000달러 정도 추가비용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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