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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강좌 여는 '심플 터치'···'이익환원과 고객에 보답, 그래픽·중국어반 등 개설'
10/6/2008
 
‘심플스쿨’의 제이콥 임(왼쪽)씨와 헬렌 김씨가 무료강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심플스쿨’의 제이콥 임(왼쪽)씨와 헬렌 김씨가 무료강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작으나마 고객들에 대한 보답과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측면에서 무료 강좌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심플터치(대표 박정흠)'사가 '심플 스쿨(500 Shatto #425)'이라는 교육기관을 설립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플터치사는 보안카메라와 와이어리스 폰 웹 디자인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

'심플 스쿨'에는 컴맹을 위한 컴퓨터 기초반을 비롯해 컴퓨터 그래픽 웹디자인반 등 컴퓨터 관련 강좌와 중국어반퀵북 어카운팅반 등이 개설되어 있다.

수업료는 물론 교재비도 무료이며 2주 과정.

특히 중국어반의 경우 중국과의 교역확대 등 한인들에게도 중국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개설했다.

헬렌 김 강사는 "중국과의 무역을 준비하는 비즈니스맨이나 유학 준비생 또는 중국어를 처음 배우려는 분들에게도 유익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소: 500 Shatto #425 LA

▷문의:(866)402-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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